맡기고 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 기록은 ‘맡기기 전’에만 만들 수 있습니다
설치 없음가입 없음 외부 전송 없음확인 무료3분이면 끝 내 컴퓨터 사양 확인하는 법  ·  중고로 파실 건가요? →
컴잇

맡긴 컴퓨터,
그대로 돌아왔을까요?

수리 맡긴 1만 300명이 당했습니다. 그 업체는 포털 컴퓨터 수리 1~2위였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아직도 모릅니다.

⚠ 맡기고 나서는 늦습니다
3분 만에 무료 확인

설치 없음 · 가입 없음 · 외부 전송 없음

당신 컴퓨터에 이런 짓을 합니다

전부 실제 적발된 수법입니다. 지어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일부러 고장냅니다 악성 프로그램으로 C드라이브를 지워 부팅이 안 되게 만든 뒤 복구비를 청구했습니다. 5만원~660만원.
송곳으로 찌릅니다 멀쩡한 부품 단자를 일부러 망가뜨린 뒤 부품값을 받았습니다.
갈지도 않고 받습니다 부품을 교체하지 않고 부품비만 청구. 뜯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몰래 바꿔치기합니다 비싼 부품을 싼 것으로 바꿔 빼돌립니다. 컴퓨터는 켜지니 모릅니다.

가족사진과 병원 진료 기록까지 훼손됐습니다. 경향신문 2014.04.08 ›

피해자는 전부 개인이었습니다

포털 수리 분야 1~2위 업체였습니다

컴퓨터가 고장나서 검색했더니 맨 위에 뜬 곳. 전년 매출 50억원. 믿고 맡길 만해 보였습니다.

10개월 동안 1만 300명.
21억 5,800만원.

대표부터 팀장, 수리기사, 콜센터 직원까지 회사 전체가 조직적으로 가담했습니다. 66명이 적발됐습니다.

경향신문 2014.04.08 · 파이낸셜뉴스 2014.04.09 · 기사 원문

1만300명 피해
21.5억원
66명 적발
660만원 · 최고 청구액

적발된 건 우연히 걸린 것뿐입니다

기사에 나온 사건들이 어떻게 밝혀졌는지 보세요.

학교 컴퓨터 444개 교사가 “느려졌다”고 느껴 점검을 맡겼습니다.
그제서야 부품이 바뀐 걸 알았습니다.
PC방 램 50개 2개 중 1개만 빼갔습니다.
컴퓨터는 계속 켜졌습니다.
수리업체 1만 300명 10개월 동안 계속됐습니다.
신고가 쌓이고 나서야 잡혔습니다.

알아챈 사람이 예외였습니다.

모르고 지나간 사람은
숫자에 잡히지도 않습니다.

바뀐 줄 모른 채 몇 년을 쓰다가

그대로 버립니다

그 사건은 영원히 밝혀지지 않습니다.

위 기사들은 누군가 알아챈 경우입니다. 알아채지 못한 경우는 신고도, 수사도, 기사도 없습니다. 그래서 통계에 없습니다.

내 컴퓨터는 어떤지 확인하기

지금 뭐가 들었는지 3분이면 압니다

시리얼이 사건을 밝혀냈습니다

용산 채굴카드 재포장 사건

2021년 그래픽카드 대란 때, 채굴장에서 오래 쓴 카드가 새 제품으로 재포장돼 팔린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거미줄이 남아 있을 정도였습니다.

결정적 증거는 시리얼이었습니다.
상자에 적힌 번호와 본체 번호가 달랐습니다.

새 제품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번호 하나가 전체를 뒤집었습니다.

※ 컴잇이 하는 일이 바로 그 번호를 읽어 기록해 두는 것입니다.

기관·매장에서도 똑같습니다

개인만 당하는 게 아닙니다. 수법은 같습니다.

PC방 램 절도 · 2026년 2월

손님 적은 새벽, 본체를 열어 램 2개 중 1개만 빼냈습니다. 5차례에 걸쳐 50개 · 1,500만원어치. 훔친 램은 중고거래로 현금화했습니다.

1개만 빼면 컴퓨터는 계속 켜집니다.
느려질 뿐입니다.

내 컴퓨터 램이 몇 개인지, 어떤 번호가 붙어 있는지 기록해 둔 사람만 알아챌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2026.02.13 · 기사 원문  |  ※ 컴잇은 램을 모듈 하나하나 따로 기록합니다.

국내 사건 전체 목록

전부 실제 보도된 기사입니다.

해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닙니다.

중고거래 사기, 한 해 10만 건

경찰청 자료 · 2026년 7월 보도

10만2024년 발생 건수
43%1년 만에 증가
3,340억원 · 2024년 피해액
8,741억원 · 5년 누적

2023년 70,230건 · 1,373억원이던 것이 2024년 100,539건 · 3,340억원으로 뛰었습니다. 피해액은 1년 만에 2배 이상입니다. 기사 ›

※ 중고거래 전체 기준 통계입니다. 컴퓨터 부품만의 수치는 아닙니다.

왜 하필 지금 늘어날까요

부품이 금값이 됐거든요.

AI 열풍데이터센터가 메모리를 싹쓸이
60% · SSD 38%2026년 1분기 · TrendForce
부품이 곧 돈메모리 한 개가 수십만원
노리는 사람이 생깁니다절도 · 바꿔치기 · 중고 유통

품귀는 2027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부품이 비쌀수록 위험도 커집니다.

맡길 때 이런 적 없으셨나요

이거 갈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 견적이 맞는지 모르겠고 · 뭘 물어야 할지 모르겠고.
받아와도 정말 갈았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알고 가면 말이 통합니다.

?“지금 들어있는 게 ○○사 △△모델 맞죠?”

?“갈아야 한다는 게 이 부품인가요?”

?“끝나면 그대로인지 확인해도 될까요?”

※ 컴잇은 고장을 진단하거나 수리하지 않습니다. 부품에 따라 확인되지 않는 항목이 있습니다.

혼자 하면 이만큼

직접 확인하려면

  1. 실행창 열고 명령어 입력
  2. 장치 관리자 항목마다 펼치기
  3. 고유번호는 안 나옵니다 Get-CimInstance Win32_DiskDrive | Select SerialNumber 부품마다 직접 입력
  4. 나온 글자 뜻을 하나씩 검색
  5. 어딘가에 옮겨 적어 보관
  6. 수리 후 전부 다시 반복

컴잇으로 하면

클릭 한 번
WD10EZEX-00RKKA0

“Western Digital 1TB 하드디스크”

쉬운 말로 바꿔서 보여드립니다

3분이면 됩니다

1
맡기기 전뭐가 들었는지 쉬운 말로 · 무료
2
고유번호 기록같은 모델이어도 제품마다 다릅니다
3
돌려받고 대조그대로인지 바로 확인
수리 맡기기 전돌려받고 대조
중고 살 때광고와 실제 대조
조립 PC 받을 때주문대로 왔는지
갑자기 느려질 때예전 기록과 비교

자주 묻는 것

컴퓨터를 잘 몰라도 되나요?그런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어려운 말은 전부 쉬운 말로 바꿔 보여드립니다.
뭘 설치해야 하나요?아니요. 실행만 하면 됩니다. 가입도 없습니다.
제 정보가 넘어가나요?넘어가지 않습니다. 확인한 내용은 이 컴퓨터에만 저장됩니다.
고장도 알려주나요?아니요. 컴잇은 진단하지 않습니다. 어떤 부품이 들었는지 알려드립니다.
노트북도 되나요?됩니다. 다만 부품에 따라 확인되지 않는 항목이 있습니다.
얼마인가요?확인은 무료입니다. 기록으로 남기실 때만 요금이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보고 계시네요. 컴잇은 컴퓨터에서 실행합니다.
확인하실 컴퓨터에서 이 페이지를 다시 열어주세요.

맡기기 전 3분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마음에 안 들면 닫으면 그만입니다.

클릭 한 번으로 무료 확인

확인한 내용은 이 컴퓨터에만 저장됩니다. 저희에게 전송되지 않습니다.

받은 파일을 두 번 누르면 끝입니다. 압축을 풀 필요 없습니다.
중간에 경고창이 두 번 뜹니다. 둘 다 정상입니다.
① 브라우저 — 유지 를 누르세요
② Windows — 추가 정보 → 실행 을 누르세요
인터넷에서 받은 프로그램에는 Windows가 항상 띄우는 창입니다. 메모장으로 열면 안에 든 코드를 그대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숨긴 것이 없습니다.

경고창이 부담스러우시면 압축파일로 받기도 됩니다. 대신 압축을 푸는 단계가 하나 늘어납니다.

클릭 한 번으로 무료 확인